전교조에 대항하기 위해 만든 자유교원조합(자유교조)이 지난 22일 공식출범했다.
자유교조는 이날 대전에서 창립대회를 갖고 “종래의 조합운동처럼 이념투쟁 및 정치투쟁으로 갈등의 원인 제공자가 되는 것을 지양하겠다.”면서 “21세기 자유주의 시대에 걸맞은 새로운 조합운동을 전개하겠다.”고 밝혔다.
박현갑기자 eagleduo@seoul.co.kr
2006-04-24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어라? 이재용 아들이잖아!” 이지호 소위, 韓美 해군 회의 ‘통역’ 모습 공개](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2/SSC_20261002141732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thumbnail - “아빠랑 20살까지 목욕했다”는 유명 여배우…‘역겹다고?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802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