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신기자클럽은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22대 회장으로 이수완 로이터 통신사 기자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외신기자클럽은 또 제1부회장에 히라노 시니치(平野眞一) 요미우리 신문 기자, 제2부회장에 장진팡(張錦芳) 신화통신 기자를 각각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2006-02-18 1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