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외신기자클럽은 17일 정기총회를 열고 22대 회장으로 이수완 로이터 통신사 기자를 선출했다고 밝혔다. 서울외신기자클럽은 또 제1부회장에 히라노 시니치(平野眞一) 요미우리 신문 기자, 제2부회장에 장진팡(張錦芳) 신화통신 기자를 각각 선임했다고 덧붙였다.
2006-02-18 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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