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기세포 논문조작 사건을 수사 중인 서울중앙지검 특별수사팀은 2일 서울대 황우석 교수와 한양대 윤현수 교수,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장성분소 이양한 박사 등 주요 관련자 8명의 자택 및 사무실 9곳을 추가로 압수수색했다고 밝혔다.
검찰 관계자는 “통화내역을 조회해 보니 이들이 말을 맞추려 한 정황이 나왔다. 수사에 필요한 새로운 증거확보 등이 필요해 추가로 압수수색을 했다.”고 말했다.
홍희경기자 saloo@seoul.co.kr
2006-02-03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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