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플러스] 살인 피의자 검찰청사서 투신

[사회플러스] 살인 피의자 검찰청사서 투신

입력 2006-01-06 00:00
수정 2006-01-06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5일 오후 5시쯤 서울중앙지검 형사부 검사실에서 중국동포 애인을 살해한 혐의로 구속돼 조사받던 문모(25)씨가 창문을 통해 투신,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았다. 문씨는 검사가 참여한 가운데 4층 조사실에서 조사받던 중 갑자기 일어나 검사 집무실로 들어간 뒤 창문을 뜯고 뛰어내려 3∼5m 아래 3층 베란다로 떨어졌다. 문씨를 진단한 강남성모병원은 문씨가 머리와 목 등에 상처를 입었지만 생명에는 지장이 없다고 밝혔다.

2006-01-06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