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이화여대 우정원(물리학과·나노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우 교수는 특정 파장의 빛을 모두 반사하는 물질인 ‘3차원 광자결정’으로 빛의 투과를 조절하는 기술을 규명해 저가 액정표시장치(LCD) 개발에 길을 튼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1-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