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이달의 과학기술자상’ 1월 수상자로 이화여대 우정원(물리학과·나노과학부) 교수를 선정했다고 4일 밝혔다.
우 교수는 특정 파장의 빛을 모두 반사하는 물질인 ‘3차원 광자결정’으로 빛의 투과를 조절하는 기술을 규명해 저가 액정표시장치(LCD) 개발에 길을 튼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결정됐다.
이영표기자 tomcat@seoul.co.kr
2006-01-05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할리우드 간판’에 무단침입한 女배우…속옷 주렁주렁 걸었다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28/SSC_20260128094635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