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기획사 오리콤은 23일 광고주 엠파스로부터 성공적인 광고 캠페인으로 감사패를 받았다. 엠파스가 지난 6월 선보인 ‘열린검색’은 네이버, 다음 등 경쟁사 포털의 정보까지 모두 보여주는 혁신적인 개념으로 기존의 네이버가 주도하던 검색시장에 파란을 일으켰다. 오리콤은 ‘모아서 보면 유리하다.’는 메시지로 독특하면서도 감각적인 코드로 검색시장을 주도했다.
2005-12-23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