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검 중수부(부장 박영수)는 6일 경기도 광주시 오포읍 아파트 인허가 비리와 관련해 시공사인 포스코건설 김모 상무를 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뇌물혐의로 불구속기소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 오포사업단장인 김 상무는 지난해 이 지역 아파트 인허가 사업과 관련, 시행사인 정우건설이 경기도 등에 제출한 지구단위계획을 검토·승인하는 경기도 도시계획심의위원인 김모 교수에게 자문료 명목으로 1000여만원의 뇌물을 건넨 혐의를 받고 있다.
2005-12-07 8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