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미국 최고의 섹시가이 브래드 피트와의 교제를 부인해온 앤젤리나 졸리가 피트와 결혼하고 싶다는 마음을 친구들에게 처음으로 밝혔다고 영국 언론들이 일제히 보도했다. 더 선을 비롯한 영국 언론들은 18일(현지시간) 졸리가 현재 영화 촬영을 위해 머무르고 있는 뉴욕에서 친구들에게 직접 “피트와 결혼식을 올릴 계획”이라고 밝혔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와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솔직히 친구들에게 털어놓았으며 결혼 후 피트와 함께 다른 아이들을 더 입양할 계획까지 세워놓았다는 것이다. 졸리의 한 친구는 그녀의 아들 매덕스가 피트를 ‘아빠’라고 부르곤 했다는 사실까지 털어놓는 등 두 사람의 결혼은 점점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고 더 선은 덧붙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보도에 따르면 졸리는 피트와 결혼할 준비를 하고 있다고 솔직히 친구들에게 털어놓았으며 결혼 후 피트와 함께 다른 아이들을 더 입양할 계획까지 세워놓았다는 것이다. 졸리의 한 친구는 그녀의 아들 매덕스가 피트를 ‘아빠’라고 부르곤 했다는 사실까지 털어놓는 등 두 사람의 결혼은 점점 신빙성을 더해가고 있다고 더 선은 덧붙였다.
임병선기자 bsnim@seoul.co.kr
2005-08-22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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