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리우드 아역배우 다코타 패닝(10)이 미국에서 돈을 가장 많이 번 여배우로 꼽혔다고 미 연예주간지 ‘엔터테인먼트’ 최신호가 보도했다.2001년 배우 생활을 시작한 패닝은 ‘아이 엠 샘’,‘업타운 걸’,‘맨 온더 파이어’,‘우주전쟁’ 등 12편의 영화에 출연해 6억4730만 달러(6578억원)를 벌어들였다. 패닝은 내년에 만화영화로 제작되는 어린이 책의 고전 ‘샬럿의 거미줄’에 목소리 출연을 하는 한편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에도 출연할 예정이다.
연합
2005-08-17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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