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의약품에 사용되는 각종 인체 위해물질을 통합·관리하는 기구가 출범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1일 식품·의약품 관련 인체 위해물질을 평가하고 국가적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위해분석센터’를 출범시켰다. 이번 위해분석센터 설립은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할 때 위해성 평가를 의무화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2005-07-12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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