식품과 의약품에 사용되는 각종 인체 위해물질을 통합·관리하는 기구가 출범했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11일 식품·의약품 관련 인체 위해물질을 평가하고 국가적 관리체계를 마련하기 위한 ‘위해분석센터’를 출범시켰다. 이번 위해분석센터 설립은 식품안전관리 정책을 수립할 때 위해성 평가를 의무화한 식품위생법 개정안이 오는 28일부터 시행되는 데 따른 것이다.
2005-07-12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