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인적자원부는 오는 13일까지 한국학 강의가 개설된 해외 대학에 파견할 교수를 한국학술진흥재단 홈페이지(www.krf.or.kr)를 통해 온라인 공모한다고 3일 밝혔다. 올해 파견 대상 국가는 독일 튀빙겐대를 비롯한 20개국 24개 기관이며 파견기간은 1년으로 필요에 따라 연장할 수 있다. 강의수당과 생활비로 지역에 따라 매달 1800∼2400달러, 교재연구비로 100달러를 지원한다.
2005-07-04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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