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신배 SK텔레콤 사장이 7일 영화 ‘말아톤’의 실제 주인공이자 자사 기업광고 모델인 배형진씨와 그의 어머니에게 100만달러짜리 다리 상해보험과 일반 상해보험 보험증서를 전달하고 있다. 최근 SK텔레콤 기업광고에 출연했던 배씨는 발달 장애에도 불구하고 춘천마라톤 풀코스를 완주하고 국내 최연소 철인 3종경기 완주에 성공하는 등 자신의 한계를 극복해 많은 사람들에게 감동을 주었다.
2005-06-08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