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지방검찰청 목포지청은 2일 “지난 4·30재·보궐선거에서 목포시장에 당선된 정종득(64·민주당) 당선자가 당내 경선과정에서 선거운동원에게 금품을 제공한 정황을 포착, 수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이날 정 당선자의 선거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단행, 회계장부와 컴퓨터 본체 등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검찰은 이날 정 당선자의 선거사무실에 대해 압수수색을 단행, 회계장부와 컴퓨터 본체 등 관련 자료를 압수했다.
목포 남기창기자 kcnam@seoul.co.kr
2005-05-0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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