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복지재단(이사장 노신영)은 20일 장애인의 날을 맞아 ‘인강원’ 등 장애인 자활시설 3곳과 남북한 장애인 마라톤대회 참가자들에게 모두 1억 5000만원 상당의 대형 세탁기계, 종이박스 접합기 등 생산 기자재와 휠체어 등을 지원했다.
2005-04-21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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