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을 괴롭히는 것이 평생 그들을 괴롭히고 원수같이 따라다닐 것이다.-한나라당 박근혜 대표가 미니 홈페이지에서 최근 사회문제로 떠오른 학교폭력과 관련,“좋은 습관같이 우리를 평안하게 하는 벗이 있을 수 없고, 나쁜 습관같이 우리를 괴롭히는 원수가 있을 수 없다.”며-
2005-03-14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