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연합|빌 클린턴 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심장 측관형성(바이패스) 수술의 후유증으로 생긴 물과 손상된 조직을 ‘성공적으로’ 제거했다.
올해 58세인 클린턴 전 대통령은 10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의 장로교·컬럼비아대 부속병원에 입원,4시간여에 걸쳐 왼쪽 폐를 압박하는 물과 손상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병원측과 클린턴 전 대통령 사무실은 각각 발표한 성명에서 “수술은 성공적이었다.”고 밝히고 그가 현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딸 첼시가 병상 곁을 지키고 있다.
올해 58세인 클린턴 전 대통령은 10일 오전(현지시간) 뉴욕의 장로교·컬럼비아대 부속병원에 입원,4시간여에 걸쳐 왼쪽 폐를 압박하는 물과 손상조직을 제거하는 수술을 받았다. 병원측과 클린턴 전 대통령 사무실은 각각 발표한 성명에서 “수술은 성공적이었다.”고 밝히고 그가 현재 편안하게 휴식을 취하고 있다고 전했다. 현재 부인인 힐러리 클린턴 상원의원과 딸 첼시가 병상 곁을 지키고 있다.
2005-03-12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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