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겠다.-열린우리당 당의장과 상임중앙위원 선출을 위한 예비경선에서 탈락해 충격을 겪은 신기남 의원이 11일 당원들에게 보낸 편지를 통해 “여러분과 결혼식을 올리려다가 약혼식에서 그만 퇴짜를 맞았다. 순정만 있었지 사랑의 기술은 부족했나 보다.”라며-
2005-03-12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