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생을 걸어오면서 가족과 한번도 연결시켜 본 적이 없다. 장관이 되는 데 별로 관계없다고 생각되는 얘기가 나와 굉장히 부담스럽다. 능력에 대한 평가가 절하되지 않는가. 기분이 씁쓸하다.-장하진 신임 여성부 장관.5일 기자간담회에서 ‘명문 가족사’가 부각된 데 대해 어떤 느낌을 받았는지 질문을 받고-
2005-01-06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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