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아버지에게서 고통받았다고 딸에게 화풀이하겠느냐.-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정치적 의도로 고문 자행에 관계된 사람은 자기고백을 해야 한다.”면서도 박근혜 대표에 대해서는 사감이 없음을 강조하며-
2004-12-25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호날두 이혼해도 ‘1.7조원’ 재산분할은 없다”…혼전계약서 유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2/SSC_20260812120720_N2.jpg.webp)

![thumbnail - “구름 찍으면 월 1200만원” 대박…3600명 몰린 일자리 정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3/SSC_20260813170311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