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에는 영원한 적도 동지도 없다. 아버지에게서 고통받았다고 딸에게 화풀이하겠느냐.-한나라당 이재오 의원이 “정치적 의도로 고문 자행에 관계된 사람은 자기고백을 해야 한다.”면서도 박근혜 대표에 대해서는 사감이 없음을 강조하며-
2004-12-25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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