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대에 있으면서 성실함이라는 큰 자산을 얻은 것 같다. 더불어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숙해 진 듯하다.-독일과의 축구 친선경기에서 그림같은 발리슛을 선보인 이동국이 “군에서 배웠던 소중한 경험을 잊지 않고 내년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컵을 안겠다.”며-
2004-12-23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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