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말말˙˙˙

말말말˙˙˙

입력 2004-12-23 00:00
수정 2004-12-23 06:58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군대에 있으면서 성실함이라는 큰 자산을 얻은 것 같다. 더불어 정신적으로도 많이 성숙해 진 듯하다.-독일과의 축구 친선경기에서 그림같은 발리슛을 선보인 이동국이 “군에서 배웠던 소중한 경험을 잊지 않고 내년 시즌에는 반드시 우승컵을 안겠다.”며-

2004-12-23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