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의료원 흉부외과 김병열(54) 과장이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제정한 제3회 ‘한미 참의료인상’ 수상자로 29일 선정됐다. 김 과장은 지난 84년 한국심장재단 지원으로 저소득층의 심장병 치료를 시작한 이후 95년부터는 구세군으로부터 수술비 전액을 지원받아 지금까지 영세민 환자 369명에게 새 생명을 찾아줬다. 시상식은 새달 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있다.
2004-11-30 2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샤이니 민호, 마라톤 ‘밀어주기’ 논란에 “결과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2/SSC_20261102180249_N2.jpg.webp)
![thumbnail - 황보라 “몽클레르 패딩, 5만원” 판매에…“진짜예요?” 엄마들 달려든 이유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4/SSC_20261104064657_N2.jpg.webp)

![thumbnail - “소장하고 싶어서” 女출연자 몰래 이틀간 촬영한 男…안정환도 뭇매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1/03/SSC_20261103152214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