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 참의료인상’ 김병열씨

‘한미 참의료인상’ 김병열씨

입력 2004-11-30 00:00
수정 2004-11-30 07: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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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의료원 흉부외과 김병열(54) 과장이 서울시의사회와 한미약품이 제정한 제3회 ‘한미 참의료인상’ 수상자로 29일 선정됐다. 김 과장은 지난 84년 한국심장재단 지원으로 저소득층의 심장병 치료를 시작한 이후 95년부터는 구세군으로부터 수술비 전액을 지원받아 지금까지 영세민 환자 369명에게 새 생명을 찾아줬다. 시상식은 새달 1일 서울 인터콘티넨탈 호텔에서 있다.

2004-11-30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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