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한 미국대사관은 8일 인터넷 ‘다음 카페’ 안에 온라인 커뮤니티인 ‘Cafe USA’를 개설했다. 크리스토퍼 힐 대사는 인사말에서 “Cafe USA는 주요 쟁점들에 귀 기울이고 한국민들의 정서를 이해하기 위한 쌍방향 대화의 출발점”이라며 “주한 미국 대사관이 인터넷 상에서 하나의 목소리를 갖게 되기를 바란다.”고 카페 개설 배경을 설명했다. 주한미대사관 홈페이지(http://seoul.usembassy.gov)에서 Cafe USA(http://cafe.daum.net/usembassy)로 바로 들어갈 수 있다.
이지운기자 jj@seoul.co.kr
이지운기자 jj@seoul.co.kr
2004-11-09 2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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