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광고단체연합회(회장 남상조)는 5일 ‘2004 대한민국광고대상’ 1차 심사 결과 MBC애드컴이 제작한 ‘대한민국을 광고합니다’와 ‘아빠를 광고합니다’편을 광고의 날 캠페인 부문 특별상으로 뽑았다고 밝혔다.이 작품은 광고의 날인 11월11일에 소개된다.시상식은 11월10일 서울 힐튼호텔 한국광고대회장에서 열린다.
윤창수기자 ge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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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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