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골퍼 송아리(18)가 미국 시사주간지 타임의 아시아판 10월호에 1930년대 여성 골퍼 의상을 입고 표지모델로 등장했다.송아리는 ‘한국의 골프천재’로 타임이 선정한 ‘올해 아시아의 젊은 영웅’ 20인으로 뽑혔다.
3년 전 공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홍석천씨도 명단에 포함됐다.
대담하게 금기를 깨고 소수자의 권익 신장과 사회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
3년 전 공인으로서는 처음으로 동성애자로 커밍아웃한 홍석천씨도 명단에 포함됐다.
대담하게 금기를 깨고 소수자의 권익 신장과 사회 변화를 이끈 공로를 인정받았다.
연합
2004-10-06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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