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영기 우리은행장은 24일 추석을 앞두고 장현수 일양토건(주) 회장과 이석범(주) 한익스프레스 회장 등 우리은행 우량 중소기업 CEO 모임인 우리비즈니스클럽의회장단 및 가족들과 함께 경기도 고양의 무의탁 노인시설인 ‘희망의 마을’을 방문해 성금과 상품을 전달했다.
2004-09-25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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