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자동차 싼타페가 리콜된다.건설교통부는 현대자동차가 지난 2000년 11월1일부터 올 1월18일까지 제작,판매한 싼타페(디젤) 승용차 20만 4490대를 자발적으로 리콜키로 했다고 21일 밝혔다. 리콜 사유는 디젤 보조히터 연결 단자부 전선의 접속불량으로 장기간 사용시 단자부가 변형되거나 보조히터 성능이 저하될 수 있는 결함이다.리콜 차량은 23일부터 1년 6개월간 현대자동차 전국서비스센터 및 협력공장에서 무상으로 수리받을 수 있다.
2004-09-22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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