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몬주익의 영웅’ 황영조(34) 국민체육진흥공단 마라톤감독이 마라톤 지침서인 ‘황영조 마라톤 스쿨’을 펴냈다.
황 감독이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 제패 12주년을 기념해 펴낸 이 책은 마라톤에 입문하는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건강을 위해 즐겁게 마라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 놓았다.
황 감독은 책에서 자신이 마라톤 선수와 감독 생활을 하면서 느낀 마라토너의 기본 자세부터 주법,체력 관리법,레이스 요령 등을 소개했다.“자신의 능력을 넘어선 레이스는 지양하고 페이스에 맞게 마라톤을 즐겨라.”라는 충고도 곁들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황 감독이 지난 1992년 바르셀로나올림픽 마라톤 제패 12주년을 기념해 펴낸 이 책은 마라톤에 입문하는 마스터스 마라토너들이 건강을 위해 즐겁게 마라톤을 할 수 있는 방법을 쉽고 재미있게 풀이해 놓았다.
황 감독은 책에서 자신이 마라톤 선수와 감독 생활을 하면서 느낀 마라토너의 기본 자세부터 주법,체력 관리법,레이스 요령 등을 소개했다.“자신의 능력을 넘어선 레이스는 지양하고 페이스에 맞게 마라톤을 즐겨라.”라는 충고도 곁들였다.
최병규기자 cbk91065@seoul.co.kr
2004-08-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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