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의 날 31명 포상

환경의 날 31명 포상

입력 2004-06-07 00:00
수정 2004-06-07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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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5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이헌재 국무총리 권한대행과 곽결호 환경부 장관을 비롯한 각계 인사와 환경·종교·여성단체,군 장병,산업체 임직원 등 1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환경의 날 기념식을 개최했다.

기념식에서는 환경보전에 공로가 큰 개인과 단체 등 31명이 정부 포상을받았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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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훈장 동백장 △박종식 삼성지구환경연구소 소장 ◇홍조근정훈장 △이철희 영남대 교수 ◇국민훈장 석류장 △박상훈 설악녹색연합 대표 ◇국민포장 △김상화 낙동강공동체 대표△남준기 내일신문 차장△박정훈 SBS 부장△김원기 백두대간보전회 회장△강천심 팔당호수질정책협의회 공동대표˝

2004-06-07 2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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