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의 가장 큰 문제는 갑갑하다는 것이다.새로운 시대의 선택이나 흐름을 제대로 파악하지 못하고 있다.좌나 우,보수나 진보,성장이나 분배 등을 따지는 나라가 어디 있나.옛날 얘기다.그런 논리에 휘말리는 것이 안타깝다.-한나라당 진영 국회의원 당선자,사견임을 전제,당의 유연성 부족을 지적하면서.-˝
2004-05-28 3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