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우석교수 난자 출처 밝혀라”

“황우석교수 난자 출처 밝혀라”

입력 2004-05-24 00:00
수정 2004-05-24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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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생명윤리학회는 서울대 황우석 교수팀의 인간배아 줄기세포 복제연구와 관련,23일 공개질의서를 통해 “연구에 사용된 242개 난자의 출처를 밝히라.”고 요구했다.

학회가 던진 주요 질문내용은 △연구에 참여한 여성 연구원으로부터 난자를 채취했는지 △난자 기증자들의 동의서를 왜 공개하지 않는지 △한양대병원 윤리위원회(IRB)의 심사 및 승인이 적절했는지 △연구비의 출처 등이다.

안미현기자˝

2004-05-24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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