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은 내분비내과 임수(林秀·34) 전임의가 최근 열린 제4차 아시아태평양 동맥경화학회에서 ‘최우수 젊은 연구자상’을 받았다고 17일 밝혔다.임 전임의는 학회에서 대사증후군환자일수록 체내 ‘C-반응단백질’(CRP) 농도가 높다는 연구결과를 발표했다.
2004-05-18 3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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