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는 지난 1일 새로 탄생한 인공 잔디광장인 ‘서울광장’의 훼손상태가 날로 심각해짐에 따라 매주 월요일을 ‘잔디 쉬는날’로 정했다고 7일 밝혔다.
이같은 결정은 지난 6일 공원녹지관리사업소에서 서울광장 잔디관리를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고 결정된 것이다.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Hi Seoul 페스티벌’ 기간에는 시민들이 불편없이 이용하도록 하고 오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한 차례씩 광장의 흙을 채우고 잔디를 보식하기로 했다.
또 집회 등 행사도 가급적 토·일요일이나 공휴일로 한정하도록 유도하고 행사 허가와 관련해서도 관계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서울광장실무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했다.
이유종기자 bell@˝
이같은 결정은 지난 6일 공원녹지관리사업소에서 서울광장 잔디관리를 위한 전문가 회의를 열고 결정된 것이다.시는 전문가들의 의견을 반영해 ‘Hi Seoul 페스티벌’ 기간에는 시민들이 불편없이 이용하도록 하고 오는 10일부터 매주 월요일 한 차례씩 광장의 흙을 채우고 잔디를 보식하기로 했다.
또 집회 등 행사도 가급적 토·일요일이나 공휴일로 한정하도록 유도하고 행사 허가와 관련해서도 관계공무원과 전문가들이 참여하는 ‘서울광장실무운영위원회’를 구성,운영하도록 했다.
이유종기자 bell@˝
2004-05-08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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