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할머니 2명 국적판정서 받아

위안부할머니 2명 국적판정서 받아

입력 2004-04-23 00:00
수정 2004-04-23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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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강점기에 중국에 위안부로 끌려갔다 이달 초 60여년만에 귀국,대한민국 국적자로 판정받은 박우득(86)곽예남(79)할머니가 22일 강금실 법무부장관에게서 국적판정서를 받았다.그동안 중국 국적을 취득하지 않고 무국적자로 살아온 이들은 국내에 호적 기록이 남아 있어 한국 국적 보유자로 판정받았다.˝

2004-04-23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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