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공무원노동조합과 전국교직원노동조합,민주노총,민중연대,민주노동당 등 5개 단체는 6일 ‘공무원과 교사에 대한 공안탄압 분쇄 및 정치활동 쟁취 결의대회’를 오는 10일 갖기로 했다.
5개 단체는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집회 장소와 규모 등을 밝힐 계획이다.현인덕 전공노 연대사업국장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만한 대규모 장외 집회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전교조는 이날 경찰의 전교조 지도부 강제 연행을 규탄하고 교사의 정치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정부중앙청사 주변에서 열 예정이었으나 지도부 석방으로 외부 집회는 자제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기자 taecks@˝
5개 단체는 7일 오전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구체적인 집회 장소와 규모 등을 밝힐 계획이다.현인덕 전공노 연대사업국장은 “파장을 불러일으킬 만한 대규모 장외 집회는 계획하지 않고 있다.”고 말했다.
당초 전교조는 이날 경찰의 전교조 지도부 강제 연행을 규탄하고 교사의 정치참여 보장을 촉구하는 집회를 정부중앙청사 주변에서 열 예정이었으나 지도부 석방으로 외부 집회는 자제하기로 한 것으로 전해졌다.
장택동기자 taecks@˝
2004-04-07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