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소득층 밀집지역에 교육방송(EBS) 수능강의를 공동으로 시청할 수 있는 ‘수능방송 공부방’이 운영된다.
보건복지부는 19일 쪽방촌,무허가 판자촌 등 저소득층이 주로 몰려 사는 곳에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EBS의 수능강의를 저소득층 자녀가 함께 모여 시청할 수 있는 공부방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년소녀가장,시설수용자,장애인,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운데 1만명을 이달 말까지 선정,교육방송 시청을 할 수 있도록 PC(대당 120만원) 한 대씩과 인터넷통신비용(월 2만 1450원)을 지원한다.
PC 지원 대상에 빠진 산간 오지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3만 3634명에게는 수능 강의를 시청할 수 있도록 위성방송수신기나 CATV를 시청할 수 있는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sskim@˝
보건복지부는 19일 쪽방촌,무허가 판자촌 등 저소득층이 주로 몰려 사는 곳에 다음달 1일부터 시작하는 EBS의 수능강의를 저소득층 자녀가 함께 모여 시청할 수 있는 공부방을 운영키로 했다고 밝혔다.
소년소녀가장,시설수용자,장애인,기초생활보장수급자 등 저소득층 가운데 1만명을 이달 말까지 선정,교육방송 시청을 할 수 있도록 PC(대당 120만원) 한 대씩과 인터넷통신비용(월 2만 1450원)을 지원한다.
PC 지원 대상에 빠진 산간 오지에 거주하는 저소득층 3만 3634명에게는 수능 강의를 시청할 수 있도록 위성방송수신기나 CATV를 시청할 수 있는 장비 등을 지원할 계획이다.
김성수기자 sskim@˝
2004-03-20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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