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불화설 ‘김국진·이윤성’ 협의 이혼 입력 2004-03-18 00:00 수정 2004-03-18 00:00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글씨 크기 조절 글자크기 설정 닫기 글자크기 설정 시 다른 기사의 본문도 동일하게 적용 됩니다. 가 가 가 가 가 프린트 공유하기 공유 닫기 페이스북 네이버블로그 엑스 카카오톡 밴드 https://www.seoul.co.kr/news/society/2004/03/18/20040318018003 URL 복사 댓글 0 불화설에 시달리던 개그맨 김국진(39),탤런트 이윤성(32) 커플이 결국 갈라섰다.두 사람은 각각 변호사를 통해 서울가정법원에 협의이혼 확인서를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2004-03-18 4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