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올리니스트 류츠 레스코비치와 피아니스트 안미현(사진 위)이 27일 오후 8시 금호아트홀에서 듀오 연주회를 갖는다.오스트리아 출신인 레스코비치는 모차르트의 고향 잘츠부르크의 궁전 음악회를 총괄하는 음악감독으로 잘츠부르크 솔리스텐을 이끌고 모차르트 음악의 전통을 계승하는데 앞장서고 있다.연주할 곡은 베토벤의 바이올린 소나타 5번 ‘봄’과 프랑크의 바이올린 소나타 A장조,브람스의 바이올린 소나타 3번이다.(02)6303-1919.˝
2004-02-26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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