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중공업이 올해 공격 경영으로 지난해 부진을 만회한다.
두산중공업은 13일 “올해 수주 목표를 작년보다 50% 늘어난 4조 1859억원으로 책정했다.”면서 “매출 역시 지난해 대비 24% 증가한 2조 5606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이익은 경영개선프로그램 추진과 원가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난해보다 6배 이상 증가한 1628억원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노사분규 여파로 전반적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다.매출은 2조 676억원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했고 영업이익 678억원,경상이익 47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4.8%,54.2% 줄었다.특히 당기순이익은 272억원으로 전년보다 64.8% 급감했다.
두산중공업은 올해 발전·담수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현지 밀착영업과 신규시장 개척,현지 영업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두산중공업은 13일 “올해 수주 목표를 작년보다 50% 늘어난 4조 1859억원으로 책정했다.”면서 “매출 역시 지난해 대비 24% 증가한 2조 5606억원을 달성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순이익은 경영개선프로그램 추진과 원가경쟁력 강화를 통해 지난해보다 6배 이상 증가한 1628억원으로 끌어올리기로 했다.
두산중공업은 지난해 노사분규 여파로 전반적인 경영 환경이 악화되면서 부진한 실적을 나타냈다.매출은 2조 676억원으로 전년보다 25% 감소했고 영업이익 678억원,경상이익 478억원으로 전년대비 각각 54.8%,54.2% 줄었다.특히 당기순이익은 272억원으로 전년보다 64.8% 급감했다.
두산중공업은 올해 발전·담수 등 핵심사업을 중심으로 해외 현지 밀착영업과 신규시장 개척,현지 영업 전문인력 등을 활용해 해외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이다.
김경두기자˝
2004-02-14 4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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