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지연 아나운서가 3월부터 YTN의 뉴스앵커로 나선다.지난해부터 YTN의 정보 프로그램 ‘백지연의 정보특종’의 진행을 맡은 후 1년 만이다.프리랜서 아나운서가 방송국 정규 뉴스앵커에 기용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2004-02-07 3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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