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제조업·AI 제2국가산단 유치관련 기업 집적 효과로 일자리 창출대구산업선 개통·1호선 연장 추진24시 어린이집·영어교육 지원하고DGIST 연계 이공계 인재 양성까지대구 달성군이 산업 발전과 획기적인 교통 인프라 구축을 바탕으로 ‘대구 경제와 산업의 엔진’으로 자리 잡고 있다. 농촌 지역이라는 과거 인식과 달
기업 지원 위해 전담부서 신설해외 연수 등 교육 투자도 박차“공직사회, 지역민과의 허물없는 소통이 군정 혁신의 첫걸음이라는 생각에는 변함이 없습니다.”4년 전 40세의 나이로 전국 최연소 지방자치단체장이 됐던 최재훈 대구 달성군수는 어느덧 베테랑 행정가로 거듭났다. 지난 6·3 지방선거에서 재선 고지에 오른 그는
대구시가 어려운 재정 여건에도 소방공무원 복지 증진 등을 위해 내년도 관련 예산을 증액 편성했다. 국정감사 과정에서 불거진 여권 인사들의 소방 예산 ‘재정 빨대’ 발언 논란과는 대비되는 모습이다.21일 대구시에 따르면 전년보다 증액 편성한 ‘2027년도 소방 분야 예산안’에는 소방공무원 근무 환경 개선과 노후 소
추경호 대구시장과 이철우 경북도지사가 1200억원이 넘는 대규모 벤처펀드를 결성하고 지역 미래 신산업을 육성하는 데 의기투합했다. 이 중 80% 이상을 지역 기업에 의무적으로 투자한다.대구시와 경북도는 21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구·경북 통합 지역성장펀드’ 결성식을 가졌다. 이 자리에는 추 시장과 이 도지사를 비
박성민 대구시 청년특보는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이 지역 청년 유출 문제를 지적한 데 대해 “민주당 대구시당이 목소리를 내야 할 곳은 대구시청이 아니라 청와대와 중앙정부”라고 반박했다.20일 대구시 등에 따르면 박 특보는 전날 페이스북을 통해 “오랫동안 누적된 지역의 구조적 문제를 출범 3개월 된 시정의 책임으로만
장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뒤 시신을 여행용 가방에 담아 대구 신천에 유기한 조재복(26)이 징역 45년을 선고한 1심 판결에 불복해 항소했다.21일 법조계에 따르면 조재복은 지난 19일 양형이 부당하다는 취지의 내용이 담긴 항소장을 대구지법에 제출했다.조재복은 지난 3월 17일부터 이튿날까지 대구 중구에 있는 한
동대구역 광장에 있는 박정희 전 대통령 동상이 자리를 지키게 됐다. 대구시를 상대로 동상 철거 소송을 제기한 국가철도공단이 1심 패소 후 항소를 포기하면서다.20일 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강대식 국민의힘 의원이 국가철도공단으로부터 제출받은 자료에 따르면 공단은 지난 15일 법무심의위원회를 열고 위원 7명 전원
박형룡 더불어민주당 대구시당위원장이 추경호 대구시장에게 여·야·정 협의체 구성을 공개적으로 제안했다. 오는 2028년 치러질 제23대 총선과 관련해서는 “김부겸 전 국무총리가 대구에 출마해야 한다고 생각한다”고 말했다.박 위원장은 21일 대구 남구 대구아트파크에서 열린 대구·경북 언론인 모임 아시아포럼21 초청토
대구시의 규제·기업애로 119 통합지원센터가 출범 100일 만에 지난해 전체 처리 실적을 넘어섰다.20일 대구시에 따르면 지난 7월 13일 문을 연 통합지원센터는 100일 동안 총 170건(월평균 50여건)의 기업 애로사항을 접수했다. 이는 2024년 161건, 2025년 163건 등 과거 연간 접수 건수를 웃도
대법관 후보자 손봉기 대구지법 부장판사 추천을 둘러싼 이재명 대통령과 조희대 대법원장의 갈등이 이어지는 가운데, 대구고등·지방법원 국정감사에서도 여야가 날 선 공방을 벌였다.20일 국회 법제사법위원회가 대구고법 등을 대상으로 한 국정감사에서 박형수 국민의힘 의원은 강 법원장에게 “손 후보자의 자질과 역량이 대법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