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시가 도심 최대 번화가 동성로 일대를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젊음의 거리 조성 사업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동성로 일대 주요 거점과 골목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3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
정해용 전 대구시 경제부시장이 6·3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에 출마한다고 공식 선언했다. 그는 동구 대혁신을 위한 11대 프로젝트를 내걸고 주민이 체감할 변화를 이끌겠다고 밝혔다.정 전 부시장은 9일 대구 수성구 범어동 국민의힘 대구시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경제·행정 전문가로서 준비된 실력으로 동구의 혁신
대구시가 도심 최대 번화가 동성로 일대를 젊음의 거리로 조성하는 사업에 본격적으로 나선다. 시는 동성로 르네상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추진되는 젊음의 거리 조성사업의 설계를 마무리하고 착공에 들어간다고 9일 밝혔다.동성로 일대 주요 거점과 골목 환경을 전면 개선하는 이번 사업에는 총 35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돼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국민의힘이 광역·기초단체장 공천 신청 접수를 마감했다. 당 최대 지지기반으로 꼽히는 대구는 공천이 곧 당선으로 이어지는 경우가 많아 인물난을 겪는 다른 지역과 달리 후보들이 몰리면서 치열한 경쟁을 예고했다.9일 국민의힘 중앙당과 대구시당 등에 따르면 대구시장 공천에는 주호영·윤재옥·추경호
6·3 지방선거에서 대구시장 출마를 선언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이 후원회장으로 문희갑 전 대구시장을 위촉했다.이 전 위원장은 9일 페이스북에 “문 전 시장이 후원회장을 맡아 오는 6월 지방선거에서 적극 지지하기로 했다”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전날 대구 달성군 화원읍에 있는 문 전 시장의 자택을 찾아 회동을
“기름값이 조금이라도 쌀 때 가득 채우려고 나왔습니다.”8일 오전 대구 수성구 한 주유소. 일요일이지만, 이른 아침부터 주유하기 위한 차량으로 북새통을 이뤘다. 기름값이 더 오를 것이라는 판단 때문인지 주유기에 ‘가득’ 버튼을 누르는 운전자들이 심심찮게 보였다.수성구 내 최저가 주유소인 이곳에선 이날 기준 휘발유
국민의힘 대구 서구청장 예비후보인 권오상 전 대구시 환경수자원 국장이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나섰다.권 전 국장은 7일 오후 2시 서구 비산네거리 농춘빌딩 7층에 있는 선거사무소에서 개소식을 열고 “다시 일어서는 서구를 만들기 위해 구청장에 도전했다”며 이같이 밝혔다.이날 행사에는 김상훈(대
박윤희 디자이너가 지난 6일 서울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에서 열린 패션쇼에서 자신의 브랜드 ‘그리디어스’(GREEDILOUS)의 기하학적 그래픽 디자인을 선보였다.한중패션인재개발원(원장 허용구)이 국내외 패션의 흐름을 보여주며 매년 열어온 이번 행사에는 대구 출신 모델 나영희도 무대에 올라 눈길을 끌었다.나영희
대구 신천대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승용차를 들이받아 4명이 다쳤다.7일 대구소방안전본부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10시 6분쯤 달서구 장기동 신천대로에서 대형 화물차가 옆 차로를 달리던 승용차를 들이받는 사고가 났다.이 사고로 승용차 운전자 등 4명이 다쳐 인근 병원으로 이송됐다. 사고가 나자 소방 당국은 소방차 6
대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지하통로 건설 현장에서 중장비가 쓰러지는 사고가 나자, 지자체가 공사장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에 나선다.대구시는 오는 6일부터 보름 동안 민간 발주 공사장을 포함한 중장비 사용 건설 현장 39곳을 대상으로 긴급 안전 점검을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대구시와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