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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행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홍행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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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광주 광역소각장 입지 조사·평가대상지 4곳으로 압축

    광주 광역소각장 입지 조사·평가대상지 4곳으로 압축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 자치구의 생활폐기물을 소각처리할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가 4곳으로 압축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19일 열린 입지선정위원회에서 일선 자치구가 제출한 광역자원회수시설 입지후보지 9곳에 대해 입지 여건과 자치구 검토의견 등을 종합 검토한 결과 이 가운데 4곳을 조사·평가대상지로 압축했다.조사·평가
  • “산불예방 강화”…한전, 산지 주변 변전소 ‘조경 의무’ 면제

    “산불예방 강화”…한전, 산지 주변 변전소 ‘조경 의무’ 면제

    한국전력이 법령 개정을 통해 산지 인근 변전소의 조경 설치 의무가 면제됨에 따라 조경수목 정비와 산불 안전공간 확보 등 가을철 전력설비 산불 예방 활동을 강화한다고 19일 밝혔다.현행 건축법 등에 따르면 200㎡ 이상 대지에 건축물을 지을 경우 건축물 연면적에 따라 대지면적의 5~15% 이상을 조경 공간으로 조성
  • ‘압도하라 김치파티’…광주김치축제 23일 개막

    ‘압도하라 김치파티’…광주김치축제 23일 개막

    전남광주의 음식문화를 나누고, 통합과 상생의 가치를 담아내는 ‘제33회 광주김치축제’가 23일 광주에서 개막한다.전통 김치부터 오감을 사로잡는 이색 미식, 흥겨운 공연과 다채로운 체험, 젊은 감성의 소비 콘텐츠까지 한데 버무려진 김치축제는 전남광주의 가을을 풍성한 김치 향연으로 물들일 전망이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 천 년 역사 품은 남도의 명산 월출산 일대 ‘국가 명승’ 지정

    천 년 역사 품은 남도의 명산 월출산 일대 ‘국가 명승’ 지정

    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영암군과 강진군에 걸쳐 있는 ‘월출산 일원’이 국가 지정 자연유산인 명승으로 지정됐다고 18일 밝혔다.이번 지정은 월출산의 빼어난 자연경관 그리고 산악신앙과 불교문화, 역사적 기록이 어우러진 문화경관의 가치를 국가적으로 인정받은 데 따른 것이다.월출산은 평야에서 급격히 솟아오른 독립 산괴(산줄
  • 전남광주소방, 인접 소방서 간 경계지역 공동대응 역량 강화

    전남광주소방, 인접 소방서 간 경계지역 공동대응 역량 강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소방본부가 대형·특수 재난 발생 시 유기적인 공동대응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인접 소방서 간 현장활동 교류 강화’를 본격 추진한다.소방본부는 첫 교류 행사로 지난 16일 광산소방서에서 ‘광산-장성 소방서 간 특수소방차 운용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이번 행사는 근거리 차량 출동시스템 운영 이후 권역
  •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 공론화 체계 마련 본격화

    전남광주특별시, “시민 목소리 정책 반영” 공론화 체계 마련 본격화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시민 의견을 주요 정책결정 과정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한 공론화 운영체계 구축 방안 마련에 나섰다.통합특별시는 지난 16일 광주청사 중회의실에서 ‘시민주권 공론화 체계 구축 정책간담회’를 열어 시민참여 방식과 대표성·절차적 공정성 확보, 공론화 결과의 정책 반영 방안 등을 중점적으로 검토했다
  • 홍지선 국토부 장관 “호남반도체 산단 부지,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제공”

    홍지선 국토부 장관 “호남반도체 산단 부지, 유례없이 빠른 속도로 제공”

    홍지선 국토교통부 장관이 15일 광주 군공항 부지를 방문, 호남권 반도체 첨단 국가산단 조성사업의 추진현황을 점검했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지난 9일 최태원 SK그룹 회장에 이어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12일), 강신철 국방부 장관(14일), 홍지선 국토부 장관(15일)이 잇따라 현장을 찾으면서 호남권 반도체 첨단
  •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제안·비판 수용…지속 소통”

    민형배 시장 “시민사회 제안·비판 수용…지속 소통”

    민형배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이 통합특별시의 성공적 안착을 위해 시민사회의 제안과 비판을 적극 수용하고 지속적으로 소통·협력하겠다고 밝혔다.민 시장은 15일 광주시민단체협의회가 주관한 ‘2026 광주시민단체협의회 후원밥집’ 행사에 참석, 이같이 밝히고 시민사회 연대와 지역 발전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광주시민단
  • 광주 지하철 2호선 전동차 첫 반입

    광주도시철도 2호선 전동차가 14일 처음으로 광주 차량기지에 입고됐다.전남광주통합특별시는 다음 달까지 전동차 17편성(34량)을 차례로 들여와 본격적인 시험 운전 준비에 돌입한다고 이날 밝혔다. 시민들이 2호선 전동차를 직접 만나 볼 수 있도록 올해 안에 공개행사도 개최한다.통합시는 내년부터 본선 시험 운전과 철
  • ‘전남광주 60분 생활권’ 실현 위한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동

    ‘전남광주 60분 생활권’ 실현 위한 광역교통체계 구축 시동

    전남광주통합특별시가 행정 통합의 효과를 극대화하고, 시민들이 일상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체감할 수 있도록 ‘60분 생활권 광역교통체계’ 구축에 본격 나섰다.전남광주시는 14일 광주청사 소회의실에서 시·구·군 교통 관계자와 광역교통협의회 사전 실무회의를 개최했다.이날 회의는 통합특별시 출범에 맞춰 행정 통합의 취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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