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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구에서 AI는… 기술 아닌 ‘일상’

    ‘2026 미래혁신기술박람회(FIX)’가 다음 달 21~24일 나흘간 대구 엑스코에서 역대 최대 규모로 열린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올해 3회를 맞는 이번 박람회는 ‘인공지능(AI), 기술을 넘어 일상이 되다’를 주제로 AI의 제조·이동·생활 분야 적용 사례를 선보인다.전시 분야는 미래모빌리티, 로봇, AI·정
  • “자치경찰제, 투명성·민주적 통제 강화해야” 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

    “자치경찰제, 투명성·민주적 통제 강화해야” 지방자치학회 학술대회

    자치경찰제도의 투명성과 민주적 통제 강화가 필요하다는 목소리가 대한지방자치학회 하계학술대회에서 나왔다.14일 대한지방자치학회에 따르면 최근 ‘지방시대, 주민의 삶을 바꾸는 지역정책의 새로운 방향과 과제’를 주제로 열린 학술대회에서는 최근 사회적 현안으로 떠오른 자치경찰제의 성과와 향후 발전 방안에 대한 깊이 있는
  • ‘신천 프러포즈 새 이름을 찾습니다’…대구시, 명칭 공모

    ‘신천 프러포즈 새 이름을 찾습니다’…대구시, 명칭 공모

    대구시는 복합문화공간 신천 ‘프러포즈’의 새로운 명칭을 시민 공모로 정한다.14일 대구시에 따르면 15일부터 29일까지 ‘토크대구’를 통해 새 명칭에 대한 시민 아이디어를 접수한다.대봉교 하류 구간에 조성 중인 이 시설은 신천을 조망할 수 있는 복합문화공간이다. 민선 8기 대구시가 연간 600만명 이상이 찾는 시
  • “여자 1명이요” 여탕 상습 침입한 20대 男…징역 8개월

    “여자 1명이요” 여탕 상습 침입한 20대 男…징역 8개월

    자신을 여성이라고 속이고 대중목욕탕 여탕에 상습적으로 드나든 20대 남성이 실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8단독(부장 김미경)은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 혐의로 기소된 A(26)씨에게 징역 8개월을 선고했다고 14일 밝혔다. 이와 함께 성폭력 치료프로그램 이수 40시간과 아동·청소년·장애인 관련기
  • 경북도, 정무·소통 보직에 3040 젊은 참모진 전진 배치

    경북도, 정무·소통 보직에 3040 젊은 참모진 전진 배치

    경북도가 정무·소통 분야의 핵심 보직에 젊은 참모진을 전진 배치했다. 이를 통해 도정 현안 해결을 위한 대외협력 역량 강화를 위해서다.11일 경북도에 따르면 이철우 지사는 최근 김영락 전 사회소통특보를 사회소통실장으로, 박재석 전 정무특보를 서울본부장으로 각각 4급 승진 임용했다.이번 인사는 이 지사를 근거리에서
  • 박한우 영남대 교수 새 저서 ‘AI와 논문’ 출간

    박한우 영남대 교수 새 저서 ‘AI와 논문’ 출간

    인공지능(AI)이 문헌 요약과 데이터 분석을 넘어 논문 작성과 심사까지 수행하는 시대를 맞아 학술 연구의 본질과 윤리적 패러다임 전환을 다룬 신간이 나왔다.11일 영남대와 커뮤니케이션북스에 따르면 박한우 미디어커뮤니케이션 교수는 최근 ‘AI와 논문’을 출간했다. 박 교수는 이 책을 통해 단순한 AI 활용 팁이나
  • 대구서 12일 퀴어축제·반대집회 동시에… 경찰, 교통·안전 관리 총력

    대구서 12일 퀴어축제·반대집회 동시에… 경찰, 교통·안전 관리 총력

    대구 중구 일대에서 퀴어문화축제와 반대단체 집회가 나란히 열린다. 이에 경찰은 충돌을 비롯한 만일의 사태를 대비해 교통 관리 등에 나선다.11일 대구경찰청과 대구시 자치경찰위원회에 따르면 오는 12일 오전 9시부터 오후 7시까지 2·28기념중앙공원과 반월당 일대에서 퀴어문화축제와 행진, 반대단체 집회가 열린다.경
  • ‘친구 살해’ 정재환 “고의 없어”… 유족 “아들, 로드킬 보다 못하게 죽어”

    ‘친구 살해’ 정재환 “고의 없어”… 유족 “아들, 로드킬 보다 못하게 죽어”

    함께 술을 마시던 10년 지기 친구에게 흉기를 휘둘러 살해한 정재환(24)이 살인의 고의성을 부인했다. 이에 유족은 “아들이 로드킬 당한 동물보다 못하게 죽었다”고 울부짖었다.11일 대구지법 형사12부(부장 정한근) 심리로 열린 정재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서 그의 변호인은 살인과 상해, 절도 혐의에 대해서는 인
  • “학교 문 닫으면 마을 사라져… ‘전북 유학생’ 1000명 키워 소멸 끊겠다”

    “학교 문 닫으면 마을 사라져… ‘전북 유학생’ 1000명 키워 소멸 끊겠다”

    16년 뒤 남원 고교 9곳→2곳 급감기초학력 전담교원·AI 학습망 강화인구 절벽으로 인한 지방소멸 위기가 심화하는 가운데 전북교육청의 교육 생태계 복원 전략이 눈길을 끌고 있다. 학생 유치와 교육 혁신, 포용 교육을 3대 축으로 외부 학령인구를 유입시켜 ‘교육이 희망이 되어 찾아오는 전북’을 만들겠다는 구상이다.
  • “군산북페어, 책과 골목이 청년을 모았다”

    전북 지역 인구 소멸 위기 속에 ‘군산북페어’가 주목받고 있다. 청년층 유입은 물론, 새로운 정주 매력을 창출한 모범 사례라는 평가가 나온다.이를 기획한 김광철 프로파간다 출판사 대표는 10일 ‘서울신문 전북 인구포럼’에서 ‘책과 골목으로 모여드는 사람들’을 주제로 발표하며 북페어 성공 요인과 지역 정주 정책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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