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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영주 소백산 자락 산불…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

    영주 소백산 자락 산불…약 1시간 30분 만에 진화

    경북 영주의 소백산 자락 야산에서 불이 나 관계 당국이 약 1시간 30분 만에 불길을 잡았다.27일 산림 당국 등에 따르면 이날 오후 2시 38분쯤 경북 영주시 단산면 마락리 야산에서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됐다.이에 관계 당국은 헬기 9대와 차량 28대, 인력 86명을 긴급 투입해 진화 작업을 벌였다. 산림청은
  • ‘양신 양준혁, 천하장사 이태현’ 이철우 캠프 합류…해양수산·문화관광 특보

    ‘양신 양준혁, 천하장사 이태현’ 이철우 캠프 합류…해양수산·문화관광 특보

    ‘양신’ 양준혁과 ‘천하장사’ 이태현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 캠프에 합류했다. 이들은 각각 후보 직속 해양수산정책특별보좌역과 문화관광정책특별보좌역으로 활동할 예정이다.27일 이철우 예비후보 측에 따르면 양 특보는 현재 포항 구룡포에서 대규모 양식장을 직접 운영하며 지역 해양수산 현장의 목소리를 대변
  • 오영준 민주당 대구 중구청장 출마 예정자 “중구를 ‘내륙 금융 중심지’로 만들 것”

    오영준 민주당 대구 중구청장 출마 예정자 “중구를 ‘내륙 금융 중심지’로 만들 것”

    대구 중구청장 출마를 선언한 오영준 더불어민주당 부대변인이 IBK기업은행 본점 유치와 함께 중구를 ‘내륙 금융 중심지’로 만들겠다는 구상을 밝혔다.오 부대변인은 대구시가 추진하는 공공기관 2차 이전 유치 대상 중 기업은행과 한국투자공사, 한국무역보험공사,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 등 금융·투자·무역 핵심 기관들을 도심
  • 대구 조명 공장서 불, 8시간 만에 진화…한때 대응 1단계

    대구 조명 공장서 불, 8시간 만에 진화…한때 대응 1단계

    대구의 한 조명 제조 공장에서 불이 나 8시간여 만에 진화됐다.27일 대구소방안전본부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 43분쯤 동구 방촌동 조명 제조공장에서 원인을 알 수 없는 불이 났다.이날 불로 조명 제조 공장 건물 1동과 인접한 욕실 자재 공장 등 6동이 전소됐다. 다행히 인명피해는 없었다.불이 나자 소방 당국은
  • ‘안전 E등급’ 대구 동화사 극락전 전면 해체 보수

    ‘안전 E등급’ 대구 동화사 극락전 전면 해체 보수

    문화재 안전등급 E등급을 받은 보물 제2132호 대구 동화사 극락전의 전면 해체·보수 공사가 본격화한다.26일 국가유산청 등에 따르면 국가유산수리기술위원회는 최근 열린 보수 분과 회의에서 동화사 극락전에 대한 해체·보수 안건을 심의해 조건부 가결했다. 위원회는 “건물 위치나 모양이 변한 정도를 고려했을 때 기단까
  • “빨갱이” 폭언하며 주먹질… 대구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유세 중 피습

    “빨갱이” 폭언하며 주먹질… 대구 민주당 기초단체장 후보 유세 중 피습

    6·3 지방선거에서 대구 동구청장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유세 중 폭행을 당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26일 대구 동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지난 22일 오전 11시 40분쯤 대구 동구 신기동 안심근린공원에서 신효철 민주당 동구청장 예비후보가 선거 유세를 하던 중 신원 미상의 남성 A씨에게 수
  • 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야산 유기한 30대 아버지…징역 13년

    생후 42일 아들 살해 후 야산 유기한 30대 아버지…징역 13년

    태어난 지 한달을 겨우 넘은 아들을 때려 살해한 3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대구지법 형사11부(부장 이영철)는 아동학대 살해 등의 혐의로 기소된 A(34)씨에게 징역 13년을 선고했다. 또 아동학대 치료 프로그램 80시간 이수와 아동 관련 기관 취업 제한 10년도 명령했다.A씨는 지난해 9월 10일 대구 달성군
  • 돌아오지 않은 개구리소년 35주기…유족들 “진상규명위 설치 촉구”

    돌아오지 않은 개구리소년 35주기…유족들 “진상규명위 설치 촉구”

    “철원아, 호연아, 영규야, 찬인아, 종식아 그동안 잘 지냈니. 여전히, 너무나 보고 싶다.”집을 나서며 도롱뇽알을 찾으러 간다던 초등생 5명이 11년 만에 유골로 발견된 ‘개구리소년 사건’이 35주기를 맞았다. 유족들은 “남은 시간이 많지 않다”며 진상규명위원회 설치 등을 촉구했다. 숨진 아동 5명 중 세 사람
  • 정장수 전 대구 부시장 “舊백화점에 구청사? 민생이 우선”…3선 도전 류규하에 반박

    정장수 전 대구 부시장 “舊백화점에 구청사? 민생이 우선”…3선 도전 류규하에 반박

    대구 도심 최대 번화가 동성로 한복판에 있는 옛 대구백화점 건물을 구청사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나왔다. 이에 대구시 경제부시장을 지낸 정장수 국민의힘 중구청장 예비후보가 “주민의 삶을 챙기는 게 우선”이라며 비판에 나섰다.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 1000억원이 넘는 돈을 들여 구청사를 옮기기 보다는 주민 삶과 직결
  • “대구 물 문제, 시민 공감이 전제… 수질·수량 테스트로 안전성 확보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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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미 등과 취수원 놓고 오랜 갈등여과·복류수 활용 땐 사업비 절감전국 150곳 운영… 기술 활용 가능“대구의 물 문제 해결은 무엇보다 시민 공감대와 수용성 확보가 전제되어야 합니다.”장재옥 대구시 맑은물하이웨이추진단장은 25일 서울신문과의 인터뷰에서 대구 취수원 이전 사업에 대해 “해결하기 어렵지만, 해결하지 않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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