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송학
임송학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임송학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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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와대 민정비서관 부친, 새만금개발공사 이사 자진 사퇴

    청와대 민정비서관 부친, 새만금개발공사 이사 자진 사퇴

    청와대 민정수석실 민정비서관의 부친 A(73)씨가 16일 새만금개발공사 이사직에서 자진 사퇴했다.A씨는 “이번 인사가 정쟁화하고 논란이 되는 것을 원하지 않아 새만금개발공사 비상임이사직에 사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임명 3주만이다.앞서 A씨는 지난달 28일 공사 비상임이사로 임명됐다. 이후 A씨가 현직 민정비서관
  • 새만금, 국제 데이터 관문으로 뜬다

    새만금, 국제 데이터 관문으로 뜬다

    새만금지구에 아시아 8개국을 연결하는 해저 광케이블 육양국이 들어선다. 육양국은 해저광케이블을 육상으로 끌어와 국내 통신망과 연결하는 시설이다.16일 전북도에 따르면 새만금 국가산단 2공구 5180㎡ 부지에 국제 해저광케이블 육양국이 구축될 전망이다. 내년 1월 착공, 2029년부터 글로벌 통신 서비스 제공을 목
  • “미래대응기금은 정부의 딴 주머니?”… 지자체 반발 거세

    “미래대응기금은 정부의 딴 주머니?”… 지자체 반발 거세

    정부의 ‘미래대응기금’ 조성 계획에 지방재정 축소를 우려하는 지방자치단체들의 반대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15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정부가 추진 중인 미래대응기금 조성을 둘러싸고 중앙정부와 지방정부 사이에 갈등 기류가 형성되고 있다. 정부 계획대로 미래대응기금을 조성할 경우 내년 전국 지방교부세가 30조 5
  • ‘홍설’·‘금다’, 품질 좋은 국산 차나무로 산업 경쟁력 높인다

    ‘홍설’·‘금다’, 품질 좋은 국산 차나무로 산업 경쟁력 높인다

    우리나라 실정에 맞는 품질 좋은 국산 차나무 재배가 확대될 전망이다.15일 농촌진흥청에 따르면 최근 급증하는 차 수요를 뒷받침하기 위해 국산 차나무 품종 보급을 확대한다.이를 위해 농진청이 개발한 다양한 국산 차나무를 농가에 보급할 방침이다.국산 차나무는 ‘홍설’, ‘금다’, ‘상목’ 등이 한국인의 입맛에 맞고
  • 뒷말 많은 지방의회 해외연수 취소 확산

    뒷말 많은 지방의회 해외연수 취소 확산

    전국 지방의회들이 예산 낭비와 경비 부풀리기 지적을 받아온 해외연수(국외공무출장) 계획을 잇따라 취소하고 있다.14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국 광역·기초의회가 관행적인 해외연수를 전격 취소하고 관련 예산을 삭감하는 사례가 확산하고 있다.전북의 경우 도내 14개 시·군의회 중 11곳이 올해 국외연수를 취소했거
  • ‘교황을 모셔라’… 지역 경쟁 뜨겁다

    내년 여름 서울 세계청년대회(World Youth Day) 참석을 위해 한국을 찾는교황 레오 14세를 지역에 초청하려는 움직임이 분주하다.10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과 충남북, 경기 남양주 등이 내년 8월 3~8일 서울 WYD 기간 교황 방문 유치와 글로벌 순례객 맞이 준비에 애쓰고 있다. 교황 방문은
  • “인구 유입만으론 한계… ‘피지컬 AI’로 정주 생태계 깔아야”

    “인구 유입만으론 한계… ‘피지컬 AI’로 정주 생태계 깔아야”

    산업·교육·정주 체계 대전환“자동차·농생명에 AI 로봇 접목 2030년까지 혁신 캠퍼스 조성”“인구는 결과이며 지역의 미래는 산업과 교육이 만드는 기회에서 시작됩니다.”전북이 ‘피지컬 AI(인공지능)’를 중심으로 산업·교육·정주 체계의 대전환에 나서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미래 산업 일자리와 인재 양성, 정주
  • ‘말로만 지방시대’… 기준 인건비에 지자체 조직 운영 발목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실정에 맞는 조직을 자율 운영할 수 있도록 행정안전부의 기준인건비(인건비 한도액) 제도를 폐지해야 한다는 여론이 높다.9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민선 9기 출범과 함께 전국 지자체들이 조직 개편을 추진하고 있으나 행안부가 기준인건비 기준을 엄격하게 적용해 조직 운영에 제약을 받고 있다. 행
  • 전북도 산하기관장 줄줄이 사퇴하나, 채수찬 JB지산학협력단장 사의 표명

    전북도 산하기관장 줄줄이 사퇴하나, 채수찬 JB지산학협력단장 사의 표명

    민선 8기에 임명됐던 전북도 산하기관장들의 줄사퇴가 예상된다.9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전북테크노파크 부설 채수찬 JB지산학협력단장이 최근 사의를 표명한 것으로 알려졌다. 채 단장은 임기가 2028년 3월로 1년 7개월 가량 남았으나 오는 11월 6일까지만 근무하겠다는 의사를 표시한 것으로 확인됐다.특히, 채
  • 추석 민생지원금, 지역 따라 ‘복불복’

    민족 최대 명절 추석을 앞두고 일부 지방자치단체가 자체 예산으로 민생지원금 지급을 추진하고 있다. 그러나 재정 형편이 어려운 지자체는 애초 약속했던 지원 계획을 철회하거나 지방의회에서 제동이 걸리는 등 양극화에 따른 불만이 높다.8일 서울신문 취재를 종합하면 거주지에 따라 민생지원금 지급 여부와 금액이 서로 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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