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희
권윤희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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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순교자의 아들” 모즈타바, 트럼프에 배상 청구서…정통성 불안 노출한 첫 성명

    “순교자의 아들” 모즈타바, 트럼프에 배상 청구서…정통성 불안 노출한 첫 성명

    [월드뷰 3줄 요약]● 이란 새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첫 성명은 추모 형식을 취했지만, 실제로는 자신의 승계 정당성을 다지고 전시 체제를 다잡으려는 정치 선언에 가까웠다.● 그는 호르무즈 봉쇄 유지, 추가 전선 검토, 미군기지 압박, ‘순교자들의 피’에 대한 보복을 함께 내세우며 협상보다 확전과 압박에
  • ‘사망설’ 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

    ‘사망설’ 모즈타바, 초강경 첫 메시지…“호르무즈 봉쇄 계속”

    이란의 새 최고지도자로 선출된 아야톨라 세예드 모즈타바 하메네이가 첫 메시지를 통해 미국·이스라엘에 대한 ‘초강경’ 대응을 선언했다.그는 12일(현지시간) 국영TV를 통해 발표한 첫 공식 성명에서 “적(미국·이스라엘)을 압박하는 수단으로서 호르무즈 해협 봉쇄라는 지렛대를 계속 사용해야 한다”고 주문했다.전 세계
  • “두쫀쿠? 한물 갔죠, 이젠 ‘버터떡’이 대세죠”…디저트 유행판 뒤집혔다

    “두쫀쿠? 한물 갔죠, 이젠 ‘버터떡’이 대세죠”…디저트 유행판 뒤집혔다

    두바이쫀득쿠키(두쫀쿠) 열풍이 한풀 꺾인 가운데, ‘버터떡’이 새로운 디저트 유행으로 떠오르고 있다.버터떡은 중국 상하이에서 시작된 것으로 알려진 디저트로, 찹쌀가루와 타피오카 전분을 섞은 반죽에 우유와 버터를 넣어 구워낸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쫀득한 식감이 특징인데, 소셜미디어(SNS)를 중심으로 입소문을 타
  • “메이드 인 USA” 트럼프 ‘이란 초교 몰살’ 빼박 증거…토마호크 파편과 오폭 정황

    “메이드 인 USA” 트럼프 ‘이란 초교 몰살’ 빼박 증거…토마호크 파편과 오폭 정황

    [배틀라인 3줄 요약]● 미군 예비조사에서는 이란 미나브 여자초등학교 폭격이 DIA의 오래된 표적 정보 사용 등으로 인한 오폭일 가능성에 무게가 실렸다.● 학교 건물은 과거 이란혁명수비대(IRGC) 시설과 인접했지만, 담장·별도 출입구·운동장 등 민간 학교로 식별 가능한 변화가 수년 전부터 있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 빵칼 집어든 190㎝ 거구,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들 온몸 던졌다

    빵칼 집어든 190㎝ 거구, 테이저 맞고도 ‘멀쩡’…경찰들 온몸 던졌다

    일면식 없는 행인들을 상대로 이른바 ‘묻지마’ 흉기 난동을 부린 40대 남성을 경찰관들이 온몸으로 제압했다.12일 경기남부경찰청에 따르면 전날 오후 8시쯤 안산시 단원구 선부역 인근에서 40대 남성 A씨가 갑자기 길가에 세워진 승용차의 운전석 문을 열고 차 안에 있던 운전자 40대 B씨를 마구 폭행했다.일면식 없
  • 50대 PC방 업주, 손님 흉기로 찔러 체포…“불친절 항의했더니”

    50대 PC방 업주, 손님 흉기로 찔러 체포…“불친절 항의했더니”

    충남 보령경찰서는 손님에게 흉기를 휘두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PC방 업주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12일 밝혔다.A씨는 지난 11일 오전 1시 10분쯤 본인이 운영하는 보령시 대천동 소재 PC방을 이용하던 50대 B씨의 복부를 흉기로 한 차례 찌른 혐의를 받는다.그는 B씨가 “불친절하다”고 항의하자 화
  • ‘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양방향서 압록강 철교 통과

    ‘북-중 여객열차’ 6년만에 운행 재개…양방향서 압록강 철교 통과

    북한과 중국을 잇는 국제 여객열차가 6년 만에 운행을 재개했다.12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이날 오후 오후 4시 23분(중국시간) 북한 평양에서 중국 베이징으로 향하는 여객열차가 양국을 잇는 압록강 다리인 중조우의교를 통과하는 모습이 포착됐다.열차는 모두 9량 등으로 구성돼 있었다. 일부 객차는 커튼으로 완전히 가려
  • 전쟁이 가족사업? “트럼프는 전쟁, 아들은 드론 베팅”… ‘돈벌이’ 비판 커진 이유

    전쟁이 가족사업? “트럼프는 전쟁, 아들은 드론 베팅”… ‘돈벌이’ 비판 커진 이유

    [월드뷰 3줄 요약]● 트럼프 대통령의 두 아들이 미국 드론업체 파워유에스 투자에 참여하면서 이해충돌 논란이 커지고 있다.●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산 드론 규제를 강화하고 미국산 드론 조달을 확대하는 시점과 맞물려 비판이 집중됐다. 일각에서는 이란전쟁과의 연결고리도 의심한다.● 미 정치권과 윤리 전문가들은 불법 여
  • 美국방 “오늘 공습 가장 격렬할 것, 이란 고립됐다…장기전은 아냐”

    美국방 “오늘 공습 가장 격렬할 것, 이란 고립됐다…장기전은 아냐”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은 10일(현지시간)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이날 가장 격렬한 수준에 이를 것이라고 밝혔다.헤그세스 장관은 이날 워싱턴 국방부 청사에서 댄 케인 합참의장과 함께 작전 브리핑을 진행하고 “오늘은 이란에 대한 공격이 또다시 가장 강력한 날이 될 것이다. 가장 많은 전투기와 폭격기, 가장 많
  • “트럼프, 똑바로 봐”…별이 된 어린이들 이란 신문 1면에 ‘참담’

    “트럼프, 똑바로 봐”…별이 된 어린이들 이란 신문 1면에 ‘참담’

    이란 일간지 테헤란 타임스가 미국의 이란 공습으로 어린이들이 숨졌다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강하게 비난했다.8일(현지시간) 테헤란 타임스는 “내일 자 테헤란 타임스에서 진실을 확인하라”며 해당 신문 1면 지면을 소셜미디어(SNS)에 공개했다.지면에는 “트럼프, 이들의 눈을 똑바로 보라”라는 제목과 함께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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