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의 도심이 2일 거대한 춤의 장소로 탈바꿈했다.천안시와 천안문화재단은 이날 저녁 신부동 방죽안오거리부터 터미널사거리까지 550m 구간에서 ‘천안흥타령춤축제 2026’ 거리댄스 퍼레이드를 진행했다.거리댄스 퍼레이드는 ‘춤’으로 특화된 대한민국 대표 춤 축제 ‘천안흥타령춤축제’를 대표하는 프로그램으로, 도시
서울서 투자유치 설명회 성료산단·금융 지원 등 최고조건 제시반도체 등 첨단 기업 유치 본격화“‘자본은 자본을 부릅니다. 아산 투자가 성공할 수 있도록 든든하게 뒷받침하겠습니다.”충남 아산시는 2일 서울 용산구 전쟁기념관에서 ‘2026 아산시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이번 행사는 삼성디스플레이와 삼성전
357만㎡ 부지 융복합 도시 조성삼성 등 대규모 첨단산업 투자 뒷받침오세현 시장 “인구 50만 자족도시 도약”충청권 최대 규모인 충남 천안아산역 일원 357만㎡의 ‘아산 탕정2단지 도시개발사업’이 본격화됐다.3일 아산시에 따르면 최근 ‘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 조성 공사를 착공했다.아산탕정2 도시개발사업은 약 3
충남 아산시 배방읍 일원에 추진되는 열병합발전소를 반대하는 주민과 환경단체 등이 주민 설명회장 앞에서 기습 규탄대회를 열고 생명권·건강권 보장 등을 요구했다.아산·천안 열병합발전소 반대 주민대책위원회와 천안아산환경운동연합 등은 전날 배방읍 행정복지센터 앞에서 사업자 및 관계 기관이 연 주민설명회에 맞서 사전 규탄
충남·대전·세종·충북 ‘천안 유치’ 촉구충청권 4개 시도, 공동 대응 의지 밝혀“대통령 공약이지만 공모 절차 진행”충남을 비롯해 대전·세종·충북 등 충청권 4개 시도가 한목소리로 ‘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유치’를 강력하게 촉구했다.국립치의학연구원 천안 설립은 제20·21대 대통령 공약에 포함됐지만, 최근 정부가 공
백석대학교(총장 송기신)는 ‘성화미술관’을 새롭게 조성해 운영을 시작했다고 2일 밝혔다.백석기독교문화예술관 창조관 11층에 조성된 성화미술관은 진흥문화(주) 박경진 회장이 평생 수집한 성화 작품을 백석학원 설립 50주년을 맞아 기증하면서 결실을 보게 됐다.백석학원 설립자 장종현 목사는 평소 백석대와 백석문화대의
충남 천안시는 시민 누구나 인공지능(AI)을 학습할 수 있는 ‘천안시민 AI 온라인 캠퍼스’를 운영한다고 2일 밝혔다.AI 온라인 캠퍼스는 한국기술교육대학교 온라인평생교육원과 협력해 천안시민을 위한 별도의 온라인 학습공간을 구축했다.시민들은 24시간 언제나 온라인 전용 학습 플랫폼(cheonan.step.or.k
조세특례제한법 개정안 대표발의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에 철강 명시 “국내 생산·판매 실적 연동 세제 지원”더불어민주당 어기구 의원(충남 당진시)은 국내생산세액공제 대상 분야에 철강을 명시하는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을 대표 발의했다고 2일 밝혔다.어려움에 직면한 국내 철강 생산에 대한 세제 지원 근거를 마련해
충남 서산시는 운산면 태봉리 명종대왕 태실 및 비의 세계유산 등재 추진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서산의 명종대왕 태실은 2018년 국내 태실 유산 중 최초 보물로 지정된 조선 제13대 왕 명종의 태를 봉안한 곳이다.태실은 왕이나 왕실 자손의 태를 모셔두는 작은 돌방이다. 그 앞에는 태를 모신 것을 기념하기 위한 비
‘내일이음 프로젝트’ 출범충남·대전·세종·충북·고용노동부 참여충남도가 대전·세종·충북과 함께 산업과 인재, 일자리 정책을 연결해 충청권을 하나의 일자리 생활권으로 만드는 프로젝트를 시작했다.도에 따르면 1일 충북도청에서 고용노동부, 대전·세종·충북과 ‘충청권 성장산업 내일이음 프로젝트’ 출범식을 개최했다.충청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