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가 청년 유출을 막기 위해 공공 임대주택 공급에 박차를 가한다.도는 내년 6개 시군에 임대주택 6개 단지 442가구를 건설하는 사업에 착수한다고 20일 밝혔다. 시군 단지별 가구 수는 횡성 100가구, 영월 84가구, 화천 60가구, 인제 50가구, 고성 48가구, 태백 100가구이다. 태백 단지는 시군과
강원 강릉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생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소득, 재산, 나이와 상관없이 지난달 30일 기준 강릉 거주 중인 시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이면 누구나 지급 대상이다. 신청은 지역화폐인 강릉페이 애플리케이
강원 강릉시가 모든 시민에게 1인당 10만원씩 민생안정지원금을 지급한다.시는 다음 달 9일부터 12월 31일까지 민생지원금 신청을 받는다고 19일 밝혔다. 소득, 재산, 나이와 상관없이 지난달 30일 기준 강릉에 거주 중인 시민, 영주권자, 결혼이민자이면 누구나 지급 대상이다.신청은 지역화폐인 강릉페이 애플리케이
남자친구 휴대전화에서 알고 있던 개인정보를 이용해 수천만원짜리 대출을 받은 20대 여성이 징역 1년의 실형을 선고받았다.18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형사1단독 정종건 부장판사는 컴퓨터 등 사용 사기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년을 선고했다.공소사실에 따르면 A씨는 2022년 7월쯤 남자친구 휴대전화를 이용
강원 인제군은 내년 1월부터 농어촌버스와 마을버스 요금을 전면 무료화한다고 16일 밝혔다.주민뿐만 아니라 관광객도 연령과 무관하게 누구나 요금을 내지 않는다. 무료화에 따른 운송사업자의 손실액은 군이 지원한다. 군이 내년 지원할 손실액은 3억9600만원으로 추산된다.군은 무료화를 통해 주민의 이동 편의가 높아지고
강원 양양 송이연어축제가 16~18일 남대천 둔치 일원에서 열린다. ‘청정자연이 차린 가장 깊은 식탁’을 주제로 한 이번 축제는 양양군이 주최, 양양문화재단이 주관한다.축제의 백미인 송이 보물찾기와 연어 맨손잡기는 일 3회씩 진행된다. 1회당 참가 인원은 보물찾기 80명, 맨손잡기 100명이다. 참가자들은 축제운
조선 후기 방랑시인 난고 김병연의 문학과 유랑 정신을 기리는 제29회 김삿갓문화제가 16~18일 강원 영월 김삿갓유원지 등에서 열린다.‘글이 되고, 길이 되다’를 주제로 이번 축제는 영월문화관광재단이 주최·주관하고, 영월군이 후원한다.축제 첫날인 16일 김삿갓문학관 광장에서는 백일장과 한국문학 학술토론회가 열리고
강원도는 해태제과, 롯데마트·슈퍼와 협력해 ‘생생감자칩 감자전맛’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들 기업과 지역 상생 프로젝트는 지난해 10월 옥수수맛에 이어 두 번째다.감자칩은 해태제과가 원주 문막공장에서 강원산 설봉종 감자 70t으로 총 18만봉을 생산했다. 설봉종은 전분 함량이 높고 수분이 적어
강원도는 해태제과, 롯데마트·슈퍼와 협력해 ‘생생감자칩 감자전맛’을 한정판으로 출시했다고 14일 밝혔다. 도가 이들 기업과 지역상생프로젝트를 통해 내놓은 두 번째 감자칩으로 지난해 10월에는 옥수수맛을 선보였다. 옥수수맛은 감자와 옥수수 시즈닝이 달콤하고 고소한 풍미를 내 소비자로부터 인기를 끌었다.감자칩은 해태
강원 춘천의 대표 축제인 막국수닭갈비축제가 14일 개막한다.춘천시는 이날부터 18일까지 닷새간 온의동 공지천 산책로에서 막국수닭갈비축제를 연다고 13일 밝혔다. 축제장을 찾으면 막국수와 닭갈비를 시중보다 저렴한 6900원, 9900원에 맛볼 수 있다. 시는 지난달 중순부터 축제장을 제외한 지역 내 막국수, 닭갈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