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광주 서구 화정역 인근에서 도로 연석에 부딪힌 뒤 중앙선을 넘은 카니발이 차량 4대와 잇따라 충돌해 카니발 운전자가 숨지고 5명이 부상을 입는 사고가 발생했다.7일 광주 서부경찰서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20분쯤 전남광주 서구 화정동 화정역 인근 편도 4차로 도로에서 4차선을 달리던 카니발 차량이 원인을
중태 빠진 피해자, 사흘째 중환자실 치료충남 아산의 한 길거리에서 지인을 수십차례 폭행해 중태에 빠뜨린 혐의를 받는 50대가 체포됐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충남 아산경찰서는 50대 A씨를 살인미수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A씨는 지난 5일 오후 8시 30분쯤 아산시 온천동의 한 길거리에서 지인인 B(60대)
골프채로 YG 신사옥 출입문을 수차례 가격하는 등 난동을 부린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서울 마포경찰서는 전날 오후 9시쯤 마포구 합정동 YG 신사옥 앞에서 20대 여성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A씨는 골프채로 사옥 유리 출입문을 두드리는 등 난동을 부린 혐의를 받는다.범행 당시 상황이 담긴
우간다 수도 캄팔라에서 국가대표 출신 유명 축구선수가 강도로 추정되는 괴한의 공격을 받아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6일(현지시간) AFP통신 등에 따르면 우간다 명문 축구 구단 SC 빌라는 팀의 주장 데이비드 오워리(27)가 지난 4일 캄팔라 자택 근처에서 정체불명의 괴한들에게 잔혹한 폭행을 당했으며, 병원으로 옮겨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6일(현지시간) 이른바 ‘원정 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에게 미국 시민권을 주지 않도록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워싱턴DC 백악관에서 이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이번 행정명령에 따라 원정 출산이 목적이면서 입국 목적을 속이고 미국에 들어온 여성이
각 지자체, 추석 전 지원금 속속 발표함평·의령 1인당 50만원 ‘최고 금액’통영, 35만원으로 상향·409억 투입지역 내에서 사용하는 선불카드 방식추석 명절을 앞두고 여러 지자체가 ‘민생지원금’ 지급 계획을 속속 내놓고 있다. 이들 지자체가 이번 지원금에 투입하는 예산을 합하면 2000억원 선을 훌쩍 넘어설 것
6일 새벽 경기 평택시 평택제천고속도로에서 25t 화물차에 실려 있던 철제 코일이 도로로 떨어진 뒤 발생한 2차 사고로 뒤따르던 승합차 탑승자 1명이 숨지는 사고가 발생했다.경찰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4시 4분쯤 평택제천고속도로 제천 방향 송탄 IC 부근에서 25t 화물차의 철제 코일이 3차로로 떨어져 뒤따르던
파키스탄 북부 대도시 라호르의 한 경찰서 내에서 경찰관이 20대 여성을 성폭행했다는 의혹이 제기돼 해당 경찰서 소속 경찰관과 직원 등 78명 전원이 직무정지 조치됐다.지난 4일(현지시간) 파키스탄 일간 돈(Dawn)은 라호르 경찰청 고위관계자를 인용해 피해 여성이 경찰서 내 한 방에서 성폭행을 당한 것으로 의심되
네 살 딸과 함께 비행기 탄 태국 여성 피해잠든 틈에 옆자리 파키스탄 남성이 성추행귀국 비행기 안에서 잠든 사이 옆자리 외국인 남성으로부터 성추행당했다는 소셜미디어(SNS) 글이 올라와 태국에서 논란이 인 가운데 피해 여성이 경찰에 당시 입었던 레깅스를 제출하며 DNA 검사를 요청했다.4일(현지시간) 타이랏 등
경북 포항의 한 요양병원에서 다른 입원 환자가 휘두른 소화기에 맞아 60대 환자가 숨지는 일이 발생했다.5일 뉴시스에 따르면 지난 2일 오후 1시쯤 포항시 북구 장성동에 있는 한 요양병원에서 입원 환자 A(70대)씨가 B(60대)씨에게 소화기를 휘둘렀다.B씨는 인근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이튿날 끝내 숨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