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신현준과 김정태가 이탈리아 와인의 본고장 토스카나에서 건강 비결을 찾았다.16일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웰컴 투 불로촌’에서 두 사람은 이탈리아 중부 토스카나로 향했다. 지난주 방송에서 이탈리아의 도시 오르비에토를 찾아 ‘슬로우 라이프’를 체험한 이들은 토스카나에서 혈당 관리 비법을 찾았다.토스카나는
채팅앱을 통해 20대 여성을 유인해 자살을 방조한 20대 남성에 대해 유족이 엄벌을 촉구했다.19일 수원고법 형사3부(조효정 고석범 최지원 고법판사) 심리로 열린 20대 남성 A씨의 자살방조 등의 혐의 사건 항소심 결심공판에서 피해자 B씨의 어머니는 “또 다른 피해자를 막기 위해서라도 반드시 중형을 내려달라”고
백악관이 새로운 웹사이트 도메인을 등록한 사실이 알려지면서 미확인비행물체(UFO) 신봉자들 사이에서 정부 기밀 해제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18일(현지시간) 뉴욕포스트 등에 따르면 최근 업데이트된 미국 연방정부 공식 웹사이트 목록에 ‘Aliens(외계인).gov’라는 도메인이 추가됐다.해당 도메인으로 등록된
전남도보건환경연구원은 최근 영광 갯벌에서 올해 첫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돼 주의가 요구된다고 18일 밝혔다.비브리오패혈증은 비브리오 불니피쿠스(Vibrio vulnificus)라는 해양 세균에 의해 발생하는 급성 패혈성 감염 질환이다. 이 세균에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먹거나 피부의 상처를 통해 비브리오균에 감염되
삼성전자 노동조합이 임금교섭이 이뤄지지 않을 경우 오는 5월 총파업을 벌이기로 했다.교섭이 결렬되면 2024년 첫 파업 이후 2년 만에 두 번째 파업 사태를 맞게 된다.중동 사태로 세계 경제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이번 파업이 현실화하면 수조원 단위의 손실이 예상된다.삼성전자 노조 공동투쟁본부는 지난 9일부터
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이자 윤석열 전 대통령 강성 지지자인 전한길씨가 미국 트럼프 행정부의 호르무즈 해협 군함 파견 요청에 정부가 응해야 한다고 주장했다.전씨는 17일 자신의 유튜브 채널 라이브 방송을 통해 18일 오후 서울 광화문 주한미국대사관 앞에서 파병 결의 촉구를 위한 긴급 기자회견을 연다고 밝혔다.전씨
최근 ‘먹는 알부민’이 면역력 증진 등 의학적 효능이 있는 것처럼 알려져 판매 과열 양상을 보이자 의사 단체가 과학적 근거가 없다고 일축했다.대한의사협회는 17일 “최근 피로 회복, 면역력 강화, 기력 회복 등을 내세운 이른바 ‘먹는 알부민’ 건강식품 광고가 홈쇼핑과 온라인을 중심으로 확산하는 데 대해 깊은 우려
이재명 대통령은 17일 한국의 민주주의 지수 순위가 전년 대비 크게 반등했다는 보고서에 “다행히 나라가 위신을 되찾고 있다”고 밝혔다.이 대통령은 이날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관련 보도를 공유하며 이같이 적었다.스웨덴의 민주주의 전문 연구기관인 예테보리대학교 산하 ‘민주주의 다양성’(V-Dem) 연구소가
올해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뒤 쓰레기장을 방불케 하는 시상식장 내부 사진이 공개되면서 할리우드 관계자들의 이중성에 대한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할리우드 소식을 다루는 매체 ‘넥스트 베스트 픽처’의 편집장 맷 네글리아는 15일(현지시간) 제98회 아카데미 시상식이 끝난 뒤 미국 로스앤젤레스(LA) 할리우드 돌비극장
싱가포르의 한 길가에서 잘 날지 못하는 까마귀가 발견됐는데 구조자는 누군가 기르다 버렸을 가능성이 있다면서 생명에 대한 존중과 책임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구조자 타이론 통은 지난 11일 오후 2시쯤 주거밀집지역인 센캉의 한 길가에서 까마귀 한 마리를 발견했다.처음에는 대수롭지 않게 여겼으나 다소 체구가 작아 어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