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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인우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남인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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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음성에 어르신과 청소년 함께 즐기는 복합시설 생겼다

    음성에 어르신과 청소년 함께 즐기는 복합시설 생겼다

    음성군 금왕읍에 어르신들과 청소년들이 함께 이용할 수 있는 복합시설이 들어섰다.음성군은 19일 금왕읍 농촌중심지 활성화 사업의 핵심 거점시설인 ‘금빛공감센터’ 준공식을 가졌다.총사업비 180억원이 투입된 금빛공감센터는 연면적 4772㎡, 지하 1층~지상 4층 규모의 복합 커뮤니티 시설이다. 다문화가정·청소년·노년
  • 보은군 화재 피해주민 700만원 지원…조례 제정 후 첫 지급

    보은군 화재 피해주민 700만원 지원…조례 제정 후 첫 지급

    충북 보은군은 화재 피해주민 지원 조례가 제정된 후 첫 화재 피해주민 지원금이 지급됐다고 19일 밝혔다.지급 대상자는 지난 1월 31일 탄부면에서 발생한 화재로 창고와 주택이 전소되고 한우 5마리가 폐사하는 피해를 입은 주민이다. 피해 규모에 따라 전소 기준 최대 지원금인 700만원이 지급됐다.화재 피해주민 지원
  • 김영환 삭발 강행…“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김영환 삭발 강행…“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도민뿐”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돼 강력 반발하고 있는 김영환 충북지사가 19일 삭발을 강행했다.김 지사는 이날 오전 자신의 페이스북에 “민심은 누구도 막을 수 없다. 나를 컷오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충북도민뿐”이라며 “머리를 자르기 위해 이용원으로 향한다”는 글과 함께 삭발 영상을 올렸다.그는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 국힘 충북지사 공천 대혼돈…가처분 신청에 예비후보 사퇴도

    국힘 충북지사 공천 대혼돈…가처분 신청에 예비후보 사퇴도

    국민의힘 충북지사 후보 공천이 대혼돈에 빠져들고 있다.김영환 충북지사를 컷오프(공천 배제)한 데 이어 추가 공모를 통해 특정인을 밀어주는 양상으로 전개되고 있어서다. 가처분 신청에다 공천 신청을 취소하는 사태까지 벌어지는 등 파장이 커지고 있다.김 지사 측은 국민의힘을 상대로 서울남부지방법원에 공천 배제 효력 정
  • 제천시 농촌빈집은행 운영…빈집 소유자와 수요자 연결

    제천시 농촌빈집은행 운영…빈집 소유자와 수요자 연결

    충북 제천시는 방치된 빈집을 생활인구 유입 등에 활용하기 위해 ‘농촌 빈집은행’을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빈집은행은 장기간 방치된 빈집 소유자와 빈집이 필요한 수요자를 연결하는 사업으로 빈집 문제 해결과 정주 여건 개선을 위해 마련됐다.시는 지난해 실시한 빈집 실태조사를 통해 파악한 빈집 가운데 소유자 동의를
  • 괴산군 전국 첫 실내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건립

    괴산군 전국 첫 실내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 건립

    충북 괴산군은 전국에서 처음으로 아보리스트 실내훈련센터를 건립해 개장했다고 17일 밝혔다.‘아보리스트’란 로프 등을 이용해 높이 15m 이상 나무에 올라가 병해충목, 위험목 등을 제거하고 노거수, 보호수의 수형 관리 등을 하는 수목관리 전문가를 말한다.소수면에 들어선 이 센터는 20억원이 투입돼 전체 면적 475
  • 컷오프에 구속영장 김영환 지사 “어떤 경우에도 출마한다”

    컷오프에 구속영장 김영환 지사 “어떤 경우에도 출마한다”

    국민의힘 공천에서 배제된 데 이어 구속 위기에 직면하는 등 사면초가에 놓인 김영환 충북지사가 17일 “어떤 경우라도 지방선거에 출마하겠다”고 밝혔다.김 지사는 이날 충북도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컷오프 사유에 하나도 해당되지 않는 제가 컷오프 된 것에 대해 가처분 신청을 낼 것”이라며 “모든 노력을 다해 지방선거
  • 김영환 충북지사 3100만원 수수 혐의 구속영장

    김영환 충북지사 3100만원 수수 혐의 구속영장

    김영환 충북지사가 사면초가에 놓였다.국민의힘 경선을 앞두고 공천에서 배제된 데다 구속 위기에 직면했다.충북경찰청은 지역 체육계 인사들로부터 돈봉투 등 총 3100만원을 수수한 혐의를 받는 김 지사에 대해 17일 사전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이 적용한 혐의는 수뢰후부정처사 및 청탁금지법 위반이다.그는 2024년 8
  • “식사·스드메 따로 신경 써야”… 외면받는 지자체 공공예식장

    지방자치단체들이 청년들의 결혼 비용 부담 등을 덜어주기 위해 청사 등을 공공예식장으로 개방하고 있으나 반응이 미지근하다.충북 충주시는 시청 내·외부 공간을 공공예식장으로 무상 제공하기로 하고 지난달부터 신청받았지만 한 달이 넘도록 한 건도 접수되지 않았다고 16일 밝혔다.신청자는 시청 앞 잔디광장과 3층 대회의실
  • 괴산군 걷기 인센티브 사업 호응…지난달 3423명 참여

    괴산군 걷기 인센티브 사업 호응…지난달 3423명 참여

    충북 괴산군은 걷기 인센티브 사업 ‘걷다보니 통장부자’가 호응을 얻고 있다고 16일 밝혔다.이 사업은 모바일 걷기 앱 ‘워크온’을 활용해 목표 걸음 수를 달성하면 지역화폐를 주는 건강 증진 프로그램이다.하루 7000보 달성 시 500원이 적립되며 월 최대 1만원의 인센티브를 받는다.사업을 도입한 지난달에 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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