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살 된 보은 대추축제가 풍성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충북 보은군은 다음 달 16일부터 25일까지 열리는 ‘2026 보은대추축제’를 앞두고 다채로운 이벤트가 진행된다고 23일 밝혔다.군은 올해 20주년을 맞아 ‘추억의 사진전’과 ‘한화이글스 유니폼 현장 수령 이벤트’ 등을 마련했다.‘추억의 사진전’은 그동안 대추축
창업도시 유치 경쟁이 뜨거울 전망이다.24일 충북도 등에 따르면 중소벤처기업부가 비수도권 광역지자체를 대상으로 지역 주력산업 연계 창업도시를 공모한다.중기부는 오는 11월 초 신청서 접수와 평가를 거쳐 12월 중에 6개 지역을 창업도시로 선정할 예정이다.현재 충북을 비롯한 비수도권 광역단체 10곳이 공모를 준비
전국 첫 도지사 직속 청년위 설치학생·농민·상공인·전문가 등 구성일자리·주거·결혼 등 정책들 제안기금 50억 연계해 시범 사업 추진추진단 만들어 업무 도지사 직보“사다리 어떻게 놓을지 함께 결정”충북 지역 청년의 현실은 밝지 않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충북 지역 청년인구(만 19~39세) 비율은 올해 2분기 기
충주, 강변 달리기·요가 관심 끌어음성, SNS 신청받아 ‘연합 운동회’ 청주, 고양이 주제 ‘냥만 페스티벌’충북도가 청년이 기획하고 운영하는 진정한 청년축제를 만들어 눈길을 끈다.22일 충북도에 따르면 이달 들어 충주시와 음성군, 청주시 등 3곳에서 각각 하루 일정으로 청년축제가 열렸다.도는 그동안 1년에 한
충북 보은군이 22일 내북면 이원리 일원에서 ‘충북형 귀농귀촌 보금자리 조성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귀농귀촌 보금자리는 예비 귀농·귀촌인에게 장기간 체류할 수 있는 주거공간과 영농 기반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농촌생활 적응과 안정적인 지역 정착을 돕겠다는 취지다.도비 12억 5000만원과 군비 17
21일 오전 10시 14분쯤 충북 충주 앙성면 본평리 중부내륙고속도로 양평방향 중원터널 부근에서 1t 화물차와 승용차 등 차량 5대가 잇달아 부딪혔다.이 사고로 화물차 운전자 A씨가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고, 또 다른 차량 운전자 1명도 허리를 다쳐 치료를 받고 있다.사고를 수습하는 동안 통행 차량들은 극
충북도는 인구 감소지역 대응을 위해 2027년부터 2031년까지 5년간 1조 6546억원을 투입한다고 18일 밝혔다.도는 이날 인구정책위원회를 개최하고 이같은 2차 인구감소지역 대응 기본계획을 발표했다.이번 계획의 목표는 정주인구와 생활인구의 동반 증가다. 이를 위해 4대 전략 16개 실천과제를 마련했다.전략별
충북도가 기술력을 갖추고도 자금난을 겪는 중소기업을 위해 기술보증기금, 신한은행과 손을 잡았다. 1000억원 규모의 금융지원이 이뤄질 전망이다.도는 18일 기술보증기금(이하 기보), 신한은행과 함께 ‘S+BASE 첨단산업 육성 금융지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충북도와 보증기관, 제1금융권이 우수기술 기업 육성을 위
충북 보은군이 교도소 유치에 나선다.인구 유입 효과 등을 기대할 수 있어서다.충북 보은군은 오는 22일 오전 10시 30분 보은문화원에서 법무부 교정시설 공모사업을 위한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군은 교정시설 공모사업의 주요 내용과 절차를 안내하며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설명회를 마련했다.이날 군은 △
충북 제천시가 전임 시장 사업에 메스를 대고 있다.제천시는 명동 194-2번지 일원에 건립할 예정인 e스포츠 상설경기장 사업을 전면 백지화한다고 17일 밝혔다.당초 시는 경기장을 지어 영화관으로도 활용할 계획이었지만 지역 영화관이 재개관함에 따라 멀티플렉스 기능의 필요성이 감소한 데다 재정 부담까지 예상돼서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