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윤희
권윤희 기자
안녕하세요. 서울신문 권윤희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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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속보] 카타르, 한국 등에 LNG 장기계약 불가항력 선언
  • “트럼프, 4월 9일 찍었다”…뜻대로 될까

    “트럼프, 4월 9일 찍었다”…뜻대로 될까

    미국이 이란과의 전쟁을 종식할 잠재적 시점으로 4월 9일을 제시했으며, 양측 간 회담도 조만간 열릴 가능성이 있다고 이스라엘 언론이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이스라엘 소식통을 인용한 일간 예디오트 아흐로노트는 “워싱턴이 4월 9일을 전쟁 종식 목표 시한으로 설정했다”며 “그때까지 약 21일간 추가 군사 충돌과
  • “고 홈…한국 떠나라” 음주운전 중국인 재외동포에 ‘출국명령’

    “고 홈…한국 떠나라” 음주운전 중국인 재외동포에 ‘출국명령’

    음주운전으로 유죄를 선고받은 중국 국적의 재외동포가 출국명령은 가혹하다며 행정소송을 제기했으나 패소했다.24일 법조계에 따르면 최근 청주지법 행정1부(부장 김성률)는 중국인 A씨가 청주출입국·외국인사무소를 상대로 낸 출국명령 처분 취소 소송에서 원고 패소로 판결했다.2019년 재외동포(F-4) 체류 자격으로 한국
  •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자 측’ 배엔 호르무즈 닫혀”

    이란 외무, 조현 장관에 “‘침략자 측’ 배엔 호르무즈 닫혀”

    이란 외무부는 아바스 아라그치 장관이 23일(현지시간) 조현 외교장관과 통화에서 호르무즈 해협의 통항 기준을 설명했다고 24일 밝혔다.이란 외무부에 따르면 아라그치 장관은 조 장관에게 “호르무즈 해협은 침략자(미국·이스라엘) 진영과 그들의 지원자, 후원자에 속한 배의 통항에는 닫혀있다”며 “그 밖에 다른 나라의
  • “짜증나!” 처음 본 20대女 얼굴 흉기로 그은 30대女 체포

    “짜증나!” 처음 본 20대女 얼굴 흉기로 그은 30대女 체포

    길거리에서 처음 본 여성의 얼굴에 흉기를 휘둘러 상처를 내고 달아난 30대 여성이 경찰에 붙잡혔다.경기 분당경찰서는 특수상해 혐의로 A씨를 형사 입건했다고 24일 밝혔다.A씨는 지난 19일 오후 5시 15분쯤 성남시 분당구 오리역 인근에서 길을 걷던 20대 여성 B씨의 얼굴에 흉기로 상처를 낸 혐의를 받는다.A씨
  • 이란전 25일차|트럼프 “5일 더”…공수부대까지 투입하나, 오늘의 핵심

    이란전 25일차|트럼프 “5일 더”…공수부대까지 투입하나, 오늘의 핵심

    [이란전 25일차 요약]이란 전쟁이 24일(현지시간)로 개전 25일차를 맞은 가운데, 미국은 이란 전력·에너지 시설 타격 시한을 5일 유예하며 외교 공간을 열었다. 그러나 전쟁의 무게중심은 이미 군사시설 파괴전에서 에너지·해상 초크포인트(Chokepoint·조임목) 전쟁으로 옮겨간 상태다.1. 주요 이슈① 트럼프
  • “자위대 자처 일본인 괴한, 대사관 담 넘어 침입”…중국, 일본에 항의

    “자위대 자처 일본인 괴한, 대사관 담 넘어 침입”…중국, 일본에 항의

    중국 외교부가 괴한이 주일 중국대사관 담을 넘어 침입한 사건이 발생했다며 “일본에 강력하게 항의했다”고 밝혔다.린젠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24일 정례브리핑에서 “일본 자위대원이라고 자칭한 인물이 담을 넘어 주일 중국대사관에 강제 침입하는 사건이 있었다”며 “일본 측에 엄중하고 강력히 항의했다”고 말했다.린 대변인
  •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26건 줄줄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

    재판소원 사전심사서 26건 줄줄이 각하…전원재판부 회부 ‘0건’

    법원 재판에 대한 헌법소원을 허용하는 재판소원 제도 시행 이후 첫 지정재판부 사전심사에서 총 26건의 청구 사건이 모두 각하됐다. 본격 심사 문턱을 한건도 넘지 못한 것이다.헌법재판소는 24일 이런 내용을 담은 ‘재판취소 사건 관련 지정재판부 결정 현황과 주요 판시사항’을 공개했다. 지정재판부 재판관 평의 결과에
  • “다카이치, ‘지금은 자위대 파견 어렵다’ 전달”…트럼프 반응 어땠을까?

    “다카이치, ‘지금은 자위대 파견 어렵다’ 전달”…트럼프 반응 어땠을까?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지난 19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의 회담에서, 이란과 정식 휴전 합의가 이뤄지기 전까지는 호르무즈 해협에 자위대 파견은 어렵다는 입장을 전달한 것으로 전해졌다.21일 일본 민영방송 뉴스네트워크(NNN)가 회담 참석자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의 다카
  • 이란 ‘괴물 미사일’? “4000㎞ 밖 인도양 美·英기지 겨눴다”…전장 반경 확대 신호탄

    이란 ‘괴물 미사일’? “4000㎞ 밖 인도양 美·英기지 겨눴다”…전장 반경 확대 신호탄

    [배틀라인 3줄 요약]● 이란이 4000㎞나 떨어진 인도양의 미·영 공동 군사기지 디에고 가르시아를 향해 미사일 2발을 발사했지만 명중에는 실패했다는 보도가 나왔다.● 이번 공격은 이란이 공개적으로 유지해 온 ‘탄도미사일 사거리 2000㎞ 제한’과 배치될 수 있는 장거리 타격 능력을 실전에서 과시한 것 아니냐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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